어제, 그제서부터 집중적으로 보유세 폭탄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걸 모르고 집을 샀던가?
작년 기사를 가져와봤다. 조선일보 기사다.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7/2020102702740.html
겉잡을 수 없이 올라간 부동산 가격 때문에, 주택 공시가격을 올리기로 수차례 이미 공지가 되었었다.
그 때 당시, '아~ 지금은 부동산 가격 계속 폭등한다고 부추기고 있지만, 가격 다 올려놓고 나서는 나중에 이제는 세금폭탄이라고 우는 소리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예상했던 것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건 월급이 200만원이다가 600만원되었는데, 세금은 이전과 같이 30만원만 내겠다는 심보와 똑같은거다.
정말 사람은 참 이기적이다. 뻔뻔한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정치권에서 하는 못된 짓, 기득권들이 가진 뻔뻔한 짓 등 못된 것만 일반국민들도 금새 배워서, 조금이라도 내가 뭐라고 가진게 있으면
정치인 저리가라 할만큼 그렇게 뻔뻔해질 수가 없다.
MBC 스트레이트에서 집값 폭등 주범이라는 주제로 취재를 했는데,
궁금하시면 이 영상을 보시라.
지금 부동산 폭등의 주범인 국민의짐당 중, 박덕흠, 송언석, 이헌승, 김태흠, 서일준, 유경준, 윤희숙, 정동만, 류성길, 박형수 의원은 수백억대의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부동산 법을 결정하는 국토위 ,기재위 위원들이다.
그 때 부동산 제동장치들을 다 없애버려, 2~3년뒤부터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보유세 내기 싫으면 집값을 내리면 될 것이다. 집값을 공시지가 이하로 파시라. 그러면 공시지가도 현실을 반영하며 내려갈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싫지 않은가?
비싸게 팔고 싶어서 호가를 끊임없이 올려놓으면서, 세금은 안내고 싶은 이율배반적인 모습에는 모두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걸까?
다들 정신 똑바로 차리자.
지금은 거대한 기득권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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